보장보험에 대한 세금공제 조건 및 한도 요약

여기에 한 가지 희망이 있습니다. 임금 근로자의 경우 연말 정산을 통해 소득세를 계산할 때 종종 다양한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를 받습니다. 여기에는 주택종합저축, 개인연금 계좌와 같은 금융상품 가입 및 납부가 많이 포함됩니다. 월별 또는 연별로 납부하는 보장보험료에 대한 세액공제도 생략할 수 없는 세액공제 항목입니다. 그러나 이 역시 세법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오늘의 게시물에서는 보장보험 세액공제와 관련된 정보를 가능한 한 쉽게 정리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목차 1) 세법에서 정의하는 보장보험이란? 2) 보장보험 세액공제 한도 등 3) 세액공제 조건(가입구조 등) 1) 세법에서 정의하는 보장보험이란?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손해보험은 피보험자 또는 피보험대상자가 질병, 상해 또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을 경우 금전적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입니다. 세법에서 언급하는 손해보험도 이와 비슷하지만, 보다 구체적으로는 계약자 등에게 만기 시에 환불되는 금액이 납입한 보험료를 넘지 않는 보험을 말한다. 여기에는 질병 및 상해보험이 포함된다. 흔히 생각하는 자동차 및 운전자 관련 상품, 실비보험, 암보험 등이 모두 여기에 포함된다. 요즘 늘어나고 있는 주택임대차보증금반환보험도 손해보험에 포함된다. 2) 손해보험 세액공제 한도 등 손해보험에 가입하고 납입한 돈을 보험료라고 한다. 이 손해보험료를 납부하면 일정 수준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세액공제 한도는 연 100만원이며, 납입액의 최대 12%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월 10만원을 납부한다면 연간 납입액은 120만원이 된다. 즉, 손해보험 공제 한도인 100만원의 12%인 12만원을 소득세에서 공제받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지방소득세까지 포함하면 13.2%가 됩니다. 100만원 X 12% (세액공제 한도) (공제율) 사실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다면 자동차 보험료만 50만원에서 100만원을 쉽게 넘을 수 있기 때문에 이 한도는 높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전용 손해보험의 경우 최대 100만원까지 15%의 추가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지방소득세를 포함하면 16.5%가 됩니다. 100만원 X 15% (세액공제 한도) (공제율) 따라서 위의 두 가지 세액공제를 모두 받을 수 있다면 매년 29만7천원의 세금을 아낄 수 있습니다. 다만, ②의 경우는 일반적인 사례가 아니므로 연간 132,000원의 세액공제를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3) 세액공제 조건(가입구조 등) 다만, 모든 경우에 세액공제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일정한 조건을 충족해야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근로소득자인 상주계약자 및 피보험자가 피보험자 또는 기본공제대상자, 즉 사업소득자가 손해보험에 대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는 계약(다만, 보험료가 사업과 관련된 경우 필요경비에 포함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무대리인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피보험자 외의 피보험자가 가족이라 하더라도 세법상 기본공제대상자 조건을 충족하는 사람의 손해보험에 대해서만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참고로 기본공제대상자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급여근로자인 거주자가 본인 또는 기본공제 수급자 가족 구성원의 보험료를 납부하는 경우 실손보험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참고로 자녀 실손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자녀를 기본공제 수급자로 등록하고 소득공제를 받는 배우자가 계약자로서 보험에 가입하고 보험료를 납부해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실손보험 세액공제의 조건과 한도를 간략하게 요약해보았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요약했기 때문에 놓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한 내용은 이 글의 내용 출처인 소득세법 제59조의4, 소득세법 시행령 제118조의4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함께 읽기 좋은 글 연금저축과 IRP 세액공제 요약 신고의무 중 추가심사(재심사)의 의미 건강검진 비용은 실손보험에 포함되는가? 단기종신보험 비과세 여부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